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한국힙합문화협회,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기사승인 2018.11.14  01:39:26

공유
default_news_ad1

‘2018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KOREA HIPHOP FESTIVAL K-HIPHOP AWARD)’이 팬들의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은 한국적 힙합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시장에 알리며, 한국 힙합문화의 건강함을 지속하고자 매년 탁월한 힙합 아티스트들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6회를 맞이하고 있다.

▲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 포스터

또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힙합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문화의 건전성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하고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힙합 분야에서 위상을 떨치고 힙합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수여하는 시상식과 동시에 힙합페스티벌의 콘셉트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함께 한다.

이번 시상식은 청소년들에게 힙합의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투영하는 기회를 제공해 올바른 문화적 가치관 형성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연출된다.

특히,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를 전 세계에 널리 전파하며 위상을 드높여온 힙합퍼들에 대한 격려를 위한 무대 또한 만들어질 예정이다.

총연출을 맡은 김요셉 감독은 “힙합문화를 알리고 높은 성과를 보인 아티스트에게 시상하는 힙합계의 최고의 시상이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올 한 해를 빛낸 아티스트들이 상을 받는 어워즈와 함께 힙합공연이 진행되어 힙합을 사랑하는 많은 팬들이 최고의 공연을 감상할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8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 조직위원회 측은 “그동안 한류힙합문화대상에 진조크루(JINJO CREW), 산이(SAN-E), 홍텐(HONG10), 다이나믹듀오(DYNAMIC DUO) 등 힙합 활동을 많이 한 아티스트에게 상이 주어졌다”면서 “올해도 대상 후보자들이 가운데 한 명을 선정하는데 치열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서울 시청본관 ‘다목적홀’에서 열리며, 관람은 무료이다.

 

이대인 기자 sky13650@nate.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