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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소원풍등 날리기' 5월 19일 두류야구장서 열린다

기사승인 2018.02.17  1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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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축제로 부상한 '소원풍등 날리기'가 오는 5월 19일 두류야구장에서 열리는데, 대구시와 대구관광뷰로는 소원풍등 날리기 콘텐츠를 활용한 대구 특화 관광상품을 개발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17일 밝혔습니다.

-.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달구벌 관등놀이 부대행사로 2014년 시작한 이 행사는 오색 찬란한 풍등이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이 SNS로 퍼지며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죠?

=. 올해는 행사장에 400여석 규모 외국인 관광객 전용구역을 운영합니다. 특히 대구관광뷰로는 소원풍등 날리기 관광상품 개발과 운영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해외 마케팅 준비를 마쳤습니다.

주요 국가별 여행작가, 파워 블로거, 인플루언서 등 영향력 있는 인사를 활용한 홍보로 대구관광 인지도를 높입니다.

-. 내년 풍등상품 개발을 위해 방한 관광상품을 취급하는 해외 여행사 팸투어도 추진한다면서요?

=. 이와 관련 한만수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 만의 관광상품인 소원풍등 날리기,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치맥페스티벌,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등 대표 축제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풍등

황경숙 기자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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