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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문화콘서트위원회, 문화예술과 사회공헌 문화단체로 재도약 출범식 가져

기사승인 2018.05.18  10: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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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조관우 홍보대사, 각계인사 고문과 자문위원 위촉

지난 10년간 한 해도 쉬지 않고 매년 1천여 명의 어린이와 소외계층 등 위한 무료 공연 및 후원 활동을 계속해온 '사랑나눔문화콘서트위원회'가 사회공헌 문화단체로 확대 개편됐다.

사랑나눔문화콘서트위원회(위원장 박현식)는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문화예술인과 복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을 알리는 창립총회와 함께 고문 및 자문단 위촉장 수여식 등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사랑나눔문화콘서트위원회(위원장 박현식)는 지난 12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문화예술인과 복지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을 알리는 창립총회를 가졌다.

박현식 위원장은 "사랑나눔문화콘서트 10주년을 맞이하며 앞으로의 새로운 성장과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사랑나눔 실천 전개 등 사회공헌 문화단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대중들의 인기스타인 가수 조관우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사회에서 지도적인 인사들을 고문으로, 각계 분야의 전문력 가진 다양한 인재들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사랑나눔문화콘서트위원회는 자선 콘서트에 참여하는 예술인들에게는 단순 재능기부가 아닌 정당한 예술활동 기회와 대우를 해주고 있으며 이와 함께 한층 차원 있는 문화콘서트를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등 사회공헌 기여에도 일조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을 확대하여 문화 소외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하고 문화예술과 사회공헌 활동이 함께 어울려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식전행사로는 국내 최고의 마술공연 팀인 “키다리마법사”(매직캣커뮤니케이션)의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최근 청년예술단 전통분야에서 ‘우리소리 모색‘ 에 선정되어 창작국악 앨범발표 등 주목을 받고 있는 정세연 국악인, 유럽의 권위 있는 국제성악콩쿨에서 일곱 번이나 우승을 거머쥔 바리톤 석상근, 마지막으로는 카네기공연 등 전 세계 무대를 누비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천재기타리스트 장하은씨와 필로스앙상블의 멋진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며 출범식을 더욱 빛냈다.

사랑나눔문화콘서트는 올해 10주년을 기념, 대형 자선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다.

김봉철 기자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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