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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독립운동가들 조명한 창작 뮤지컬 무대 오른다

기사승인 2018.05.17  11: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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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수원시청소년뮤지컬단이 수원의 독립운동가들을 조명한 작품 '수원의 함성'을 수원연극축제에서 선보입니다.

-. '수원의 함성'은 1905년 을사늑약부터 1945년 해방을 맞기 전까지 수원의 독립운동가 9인의 이야기를 사실과 허구로 조화롭게 구성한 창작 뮤지컬이라고요?

=. 수원시청소년뮤지컬단에 소속된 청소년 20명이 출연합니다. 신흥무관학교 6대 교장을 역임한 필동 임면수 선생을 비롯해 수원지역 3.1운동을 이끌었던 삼일학교 김세환·나홍석 선생, 수원 상업강습소 김노적 선생과 수원의 유관순으로 불린 이선경 선생, 기생 김향화 등 수원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의 일화들을 이 작품에서 모두 소개합니다.

-. '수원의 함성'은 오는 25일 개막하는 '2018 수원연극축제'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11시 플랫폼 1986 공연장 무대에서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다죠?

=.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수원연극축제에는 국내 13개, 해외 6개, 시민참여 12개 등 총 31개 작품이 83회에 걸쳐 무대에 오릅니다.

황경숙 기자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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