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서울에 2022년까지 공공도서관 30곳 더 만든다

기사승인 2018.05.10  10:50:29

공유
default_news_ad1

2022년까지 서울 내 공공도서관이 30곳 더 생기는데, 서울광장에 1곳뿐이었던 시립도서관을 5개 더 만들어 장애인·그림책·창업·인문사회 분야에 특화합니다.

-. 또한 서울에서 태어나는 아기에게는 모두 '생애 첫 책 꾸러미'를 준다죠?

=. 그렇습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도서관 발전 5개년(2018∼2022년) 종합계획'을 10일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도서관 인프라가 부족한 곳 위주로 시립도서관 5곳, 구립도서관 25곳을 확충합니다. 현재 서울 내 공공도서관이 147개에서 177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 시립도서관 중 한 곳은 서울 최초의 '시립장애인도서관'으로 만든다면서요?

=. 시각·청각·지체장애 등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 모두를 위한 곳입니다. 서울에는 장애인도서관 11곳이 있지만 모두 시각장애인만을 위한 사립도서관입니다.

나머지 시립도서관 4곳은 인문사회, 그림책, 가족, 창업비즈니스를 테마로 특화합니다. 특히 기존 구립도서관은 책을 읽고 빌리는 공간을 넘어 누구나 편하게 들러 새로운 기술 습득, 동아리 활동, 창업 준비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리모델링합니다. 앞으로 5년간 40개 구립도서관이 새 옷을 입습니다.

 

▲ 도서관

황경숙 기자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인기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