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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지중해식 남해안 웰니스관광 플랫폼 만들 것"

기사승인 2018.05.10  10: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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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자유한국당 경남지사 후보는 '남해안 웰니스관광 플랫폼'을 구축하는 신(新)남해안중심시대 공약인 '남해안시대 2.0'을 10일 발표했습니다.

-. 김 후보는 "정부가 웰니스관광 클러스터로 선정한 산청·함양·합천·거창·통영·거제·고성을 포함한 경남 전체를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치유·요양서비스와 항노화산업·관광을 융합한 지중해식 남해안 웰니스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면서요?

=. 이러한 공약이 추진되면 경남 남부 내륙권의 항노화 한방치유프로그램과 청정해양지역 해양치유자원, 양산의 동남권 의생명특화단지, 김해의 항노화생산 집적단지가 연계돼 융합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그는 계산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어 "남해안 웰니스관광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역사 문화콘텐츠를 발굴해 '남해안 코리아 둘레길 명품 코스'도 조속히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느다.

-. 그는 "경남 해안은 위도상 지중해 남쪽이고 이탈리아 반도 이남과 비슷한 데다 거제도, 남해도, 가덕도 등 큰 섬으로 둘러싸여 동북아에서 드문 지중해식 구조"라고 설명했다죠?

=. 그렇습니다. 그는 2016년 7월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관광산업 경쟁력 강화회의에서 논의한 '코리아 둘레길'을 정부 주도방식이 아닌 지역주민과 역사·지리전문가가 참여하는 상향식 방식으로 조성할 계획도 알렸습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총 4천500㎞에 이르는 남해안 코리아 둘레길 중 경남 구간은 642.1㎞라고 전했습니다.

장덕수 기자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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