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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신문, "남조선 군부 여전히 어리석은 야망 추구"

기사승인 2018.04.10  10: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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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우리 공군의 스텔스 전투기 F-35A 도입 계획에 대해 '반민족적 범죄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 노동신문은 이날 '외세의 전쟁책동에 편승하는 행위'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F-35A 1호기 출고식이 최근 미국에서 열린 것을 거론하며 "F-35A 스텔스 전투기의 도입은 남조선 군부가 여전히 어리석은 야망을 추구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면서요?

=. 이 매체는 그러면서 "남조선 호전광들이 숱한 돈을 탕진하며 F-35A 스텔스 전투기들을 끌어들이려 하는 것은 모험적인 선제공격 기도(시도)의 뚜렷한 발로로서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침략전쟁 책동에 편승하는 반민족적 범죄행위"라고 강변했습니다.

-. 노동신문은 또 "날로 광기를 띠고 감행되고 있는 남조선 군부의 무력증강 책동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면서 "남조선 호전광들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아야 하며 외세와의 야합으로 북남관계 개선에 역행하는 반민족적 범죄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했다죠?

=. 그렇습니다. 우리 공군에 인도될 F-35A 1호기의 출고식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록히드마틴사 최종 조립공장에서 열렸습니다.

장덕수 기자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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