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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준비로 바쁜 한국당, 대구시장·경북지사 후보는

기사승인 2018.04.09  09: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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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은 9일 '6·13 지방선거'에 나설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후보를 선출하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대구시장 후보로는 권영진 현 시장과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재만 전 최고위원,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 등 4명이 공천을 신청했다고요?

=. 또 경북지사 후보로는 김광림 의원, 남유진 전 구미시장, 박명재 의원, 이철우 의원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앞서 지난 5일 온라인(모바일) 투표에 이어 전날 현장투표를 실시했으며 이 두 결과를 합산해 이날 최종 후보자를 발표합니다.

-. 대구시장 후보의 경우 오후 2시 대구시당에서 개표를 시작해 개표가 끝나는 대로 곧바로 발표한다고요?

=. 경북지사 후보에 대해서는 오전 10시 개표를 시작하고, 개표가 완료되면 현장에서 발표합니다. 또한 한국당이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후보를 확정하면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후보 미선출 지역은 서울·세종·광주·전남·전북 등 5개로 줄어듭니다.

이들 가운데 서울시장 후보는 김문수 전 경기지사로 확정된 상태로, 오는 10일 추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 한국당은 이번 주 중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세종시장 후보도 확정할 계획이라죠?

=. 그렇습니다. 한국당은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전북지사 후보도 모두 선출한다는 방침이지만, 아직 후보를 물색하는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자유한국당

장덕수 기자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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