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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ICT평창 동계올림픽 보러 국회로 놀러가자!

기사승인 2017.11.10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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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희경 의원, 국회에서 평창ICT올림픽 특별체험전 개최

자유한국당 송희경 국회의원(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대표)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 유영민),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국회에서 평창올림픽에서 선보이는 정보통신기술(이하 ICT)등 최신 ICT서비스에 대한 특별체험전을 개최합니다. 

개막식인 13일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송희경 국회의원(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대표),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광림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대표),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대표) 등 여야의원을 비롯하여 과기정통부 이진규 1차관, 평창조직위 여형구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여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합니다.  

이번 특별체험전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구현될 5세대 이동통신(5G) 서비스, 초고화질영상(UHD)방송,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위주로 구성됩니다.

관람객은 5G를 기반으로 원하는 경기의 위치‧장면을 자유롭게 시청하는 실감영상 서비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선수나 심판의 시점에서 봅슬레이나 스키점프를 시청할 수 있고, 응원하는 특정선수를 추적하며 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피겨나 스피드스케이트와 같은 스포츠는 원하는 장면에서 시간을 멈추고 360도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올림픽 주요 경기를 중계할 UHD방송도 미리 느낄 수 있습니다. UHD는 기존 HD보다 4배 이상 빠른 초고속 고화질 영상 전송이 가능하여, 올림픽 경기를 보다 실감 있게 즐길 수 있는 기술입니다.  

관람객이 동계올림픽 주 종목인 스키점프를 VR을 이용해 실감 있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길을 모르는 관람객이 인천공항에서 입국하여 올림픽 경기장까지 증강현실(AR)을 통해 실제 공간에 덧입혀 길을 찾을 수 있는 ‘AR 길안내 서비스’도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간 자동통번역을 하는 AI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정부 지원을 통해 개발된 사용자의 접촉을 통해 통신이 이루어지는 인체통신, 지문센서가 탑재된 생체인증형 스마트 카드, 실제 공간에 가상콘텐츠를 증강시켜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기술 등이 전시됩니다.

또한 특별체험전을 방문한 국민 누구나 G-100일(11월 1일)부터 시작한 성화봉송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사전에 배포한 인사말에서 송희경 의원은 “평창동계올림픽은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 ICT 경연장이 되어야 한다.”며 “올림픽을 5G, AI, VR, UHD, IoT,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ICT분야의 테스트베드로 적극 활용하여 세계 ICT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계기로 삼기위해 이번 특별체험전을 준비했다”고 개최 취지를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 이진규 차관은 “이번 행사가 평창ICT올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평창 ICT올림픽을 차질 없이 준비하여 ICT 강국으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직위원회 여형구 사무총장은 “평창올림픽은 전 세계를 향해 열린 ‘기회의 장’으로, 오늘 행사에서 제시된 각종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평창올림픽에서 전 세계인에게 대한민국 ICT 산업의 우수성을 유감없이 보여주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장덕수 기자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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