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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유발물질 강력 감소, 이제 ‘안주’로 속 푸는 시대

기사승인 2017.09.08  10: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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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온 바이오’에서 새롭게 개발하고 출시한 숙취해소제인 ‘안주’가 숙취해소제 업계의 태풍의 눈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대한민국 1인당 음주량이 50년 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 역시 커져서 소비자들은 액상, 알약 젤리 등 다양한 형태로 숙취해소제를 만나고 있다.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의 절대강자로 ㈜그래미의 ‘여명808’이 꼽히지만 온가온바이오에서 개발 출시한 ‘안주’가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었다.  

 

온가온 바이오 관계자에 따르면 “안주(按酒)란 술을 마실 때 함께 먹는 음식이란 뜻으로 이중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옛 속담에 ‘안주 안 먹으면 사위 덕 못본다’는 말이 있듯이 안주 없이 술만 먹으면 건강을 해침은 물론 득이 될게 없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잘 알려져 있듯이 숙취의 원인은 아세트알데히드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술자리로 인하여 유해물질이 체내에 쌓이게 되면 여러 유해한 증상을 유발시켜 음주 후 두통이나 무력감, 속이 울렁거림 등의 심한 숙취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안주’는 숙취를 유발하는 유해물질을 강력히 감소시킨다. 안주에는 기존의 숙취해소제와는 다른 특별한 공정과 기술이 숨겨져 있다. 각각의 원료마다 특성을 살려 간장기능활성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된 원료들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결과다.

 

온가온바이오 관계자는 “‘안주’는 식품의약품 안정처에서 인증한 품질관리기준인 GMP시설을 갗춘 기업에서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며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한 제품”이며 “분말을 뭉쳐 응고시켜 만들어 인체의 안전성에도 만반을 기한 숙취해소제”라고 소개했다.   

 

이현경 기자 iniya111@daum.net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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